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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연말정산 미리보기 개통일은 아직 국세청 공식 발표가 없습니다(10월 16일 기준). 지난해에는 11월 5일에 열렸고 1~9월 카드 사용액으로 예상 세액을 보여 줬습니다. 올해도 11월 초 전후를 예상하고, 개통 전에는 카드 사용액과 부양가족 변동부터 정리해 두면 됩니다.
지난해 미리보기 일정
| 서비스 | 2025년 일정 |
|---|---|
| 연말정산 미리보기 개통 | 11월 5일 |
| 주요 공제 맞춤형 안내 | 11월 6일~이듬해 1월 31일 |
| 미리보기에 쓰인 카드 자료 | 1~9월 신용·체크카드 사용액 |
국세청은 지난해 공제 누락 가능성이 높은 근로자 약 52만 명에게 맞춤형 안내를 보냈고, 무주택자 월세 세액공제 안내 대상도 8만 명에서 15만 명으로 늘렸습니다.
일부 블로그는 올해 날짜를 단정해 소개하지만, 10월 초 보도 기준으로 국세청의 공식 일정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개통일은 국세청 보도자료나 홈택스 공지로 확인하세요.
미리보기로 알 수 있는 것
- 1~9월 카드 사용액과 지난해 공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예상 세액
- 결혼·출산 같은 부양가족 변동, 총급여·교육비·의료비 변화에 따른 세액 변화
- 세부담을 줄이는 절세 팁과, 잘못 공제받기 쉬운 항목 주의 안내
국세청은 미리보기 분석 시점과 실제 연말정산 시점이 달라 결과가 최종과 다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. 예상치로만 보는 것이 맞습니다.
홈택스에서 찾는 위치
- 홈택스(hometax.go.kr)에 로그인합니다.
- '장려금·연말정산·기부금' 메뉴로 들어갑니다.
- '편리한 연말정산' 아래 '연말정산 미리보기'를 고릅니다.
위 경로는 지난해 기준입니다. 메뉴 이름은 해마다 조금씩 바뀔 수 있으니 개통 뒤 홈택스 첫 화면 배너를 함께 확인하세요.
개통 전에 해 둘 준비
- 총급여를 확인합니다. 카드공제의 출발점인 25% 기준이 총급여로 정해집니다.
- 지금까지 카드 사용액을 봅니다. 카드사 앱의 이용내역과 홈택스 현금영수증 사용내역으로 대략 합계를 냅니다.
- 부양가족 변동을 정리합니다. 올해 결혼, 출산, 부모님 소득 변화가 있었는지 확인합니다.
- 연금저축·IRP 납입액을 확인합니다. 연말 전에 추가 납입을 고민할 수 있는 항목입니다.
실제 자료는 1월: 미리보기는 예상치이고, 공제 증명자료를 한 번에 내려받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는 예년처럼 이듬해 1월 중순에 열립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미리보기는 언제까지 쓸 수 있나요?
공식 종료일 발표는 아직 없습니다. 지난해 맞춤형 안내는 이듬해 1월 31일까지 이어졌습니다. 다만 결제수단을 바꿔 공제를 늘릴 수 있는 시기는 12월 31일까지이니 개통 직후에 보는 것이 쓸모가 큽니다.
손택스 앱에서도 되나요?
지난해 국세청 보도는 홈택스 경로만 안내했습니다. 모바일 제공 여부는 개통 공지에서 확인하세요.
미리보기 결과대로 환급받나요?
아닙니다. 10~12월 실제 사용액, 회사에 내는 공제 서류, 최종 급여에 따라 달라집니다.
정리: 올해 미리보기 개통일은 아직 발표 전이고, 지난해에는 11월 5일에 1~9월 카드 사용액으로 열렸습니다. 개통 전에는 총급여와 지금까지 카드 사용액, 부양가족 변동을 정리해 두고, 열리면 바로 남은 석 달 계획을 세우세요.
확인 기준일: 2026년 10월 16일
출처: 뉴시스 '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 시작'(2025년 11월 5일, 국세청 발표), CBC뉴스 '연말정산 미리보기 개통일…올해 국세청 공식 발표는 아직'(2026년 10월)
올해 일정은 국세청 공식 발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이 글은 일반적인 세금 정보입니다.